Who We Are

간호는 계속된다, 나답게.

Pick your shift.
Why · 우리가 시작한 이유

“원래 그런 게 어딨어?

픽시프트 대표, 노은지 간호사입니다.

저는 10년 차 간호사예요. 신규 간호사를 돕기 위해 간호 교육 콘텐츠 ‘드림널스’를 공동 창업했고, 수많은 간호사와 병원을 만났습니다.

3교대 말고, 원하는 시간에만 일할 순 없을까?

엄마 간호사도 다시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숙련도만큼 정당한 시급을 받을 순 없을까?

간호란 정말 의미 있는 일인데, 3교대·육아·경직된 근무 환경 때문에 간호사들이 현장을 떠나는 게 늘 아쉬웠어요. 그래서 이제는 엄마 간호사를 돕기 위해, 더 많은 간호사분들을 돕고자 픽시프트를 만들었어요.

평생 전문직 간호사로 일할 수 있도록, 간호사에게 ‘나답게 일할 선택권’을 돌려주고 싶습니다.

우리는 일자리를 중개하는 게 아니라, 간호사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원래 그래, 그동안 그렇게 해왔어”가 아니라 — 개척자가 되어, 든든한 간호사의 편에서 더 나은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픽시프트 대표 노은지 간호사 —

Mission & Vision

우리가 향하는 곳

간호사가 일하는 방식을 다시 쓰는 두 개의 좌표.

Mission

간호사가 나답게,
전문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주도권을 되찾아드려요.

병원 스케줄이 아니라, 간호사의 삶이 먼저예요. 언제·어디서·얼마나 일할지 간호사가 직접 고르게 해요.

Vision

간호사가 일하는 방식을
재정의해, 주도적인
커리어의 시대를 열어요.

일자리를 중개하는 게 아니라, 간호사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써요.

Our Attitude

우리가 일하는 태도

낯선 길을 먼저 내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

01

축적과 돌파

모든 시도는 회고를 통해 축적되고, 결국 관습의 벽을 부숩니다.

02

개척가 정신

낯선 길일수록 본질에 집중하고, 동료와 함께 픽시프트만의 길을 냅니다.

03

따뜻한 집요함

한 번 더, 함께, 끝까지 생각합니다.

Pioneers

함께 만든 사람들, 개척자들

처음부터 길이 있는 건 아니에요. 함께 걷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길이 됩니다.
픽시프트와 함께 발자국을 새겨준 개척자들을 소개합니다.

문지예 김혜빈 이나윤 김유성 이라윤 김은진 이지인
Contact

함께 만들어가요.

간호사는 원하는 시간에 일자리를 찾고,
병원은 검증된 인력으로 빈자리를 채워요.